Tool 10 / 13
사진의 용량과 해상도를 재고, 목표 크기에 맞춰 그 자리에서 줄여 드립니다. 줄인 파일은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원본 그대로의 큰 파일을 올릴 이유는 없습니다. 네이버는 본문 이미지를 폭 773px 언저리로 줄여 내보내는 것이 관측되는데(공식 수치는 아닙니다), 긴 변 1,200px 정도면 대부분의 글에 넉넉합니다.
아니요. 용량 진단과 리사이즈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키우지 않습니다. 늘린 이미지는 용량만 커지고 화질이 나아지지 않아, 목표보다 작은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글 주소를 넣으면 SEO·AEO·GEO 세 관점의 점수와 개선 순서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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